지난 식목일에 코로나로 인해 함께 하지 못했던
행운목 키우기 프로그램을
3층에서 진행하였습니다,
수경 재배가 가능한 행운목은 어르신들이 직접 물을 주며
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을 바라보며
정서적 안정감을 드릴 수 있는 활동입니다.
행운목에 눈과 팔을 연상하는 꾸미기를 하고 나니
자식같다고 하시며 잘 키워야겠다고 애정을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
프로그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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